MBC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의 시청률이 큰 폭 상승했다.
1월 2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애정만만세’(극본 박현주, 연출 주성우)는 전국 시청률 23.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이 기록한 14.1%보다 9.0%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애정만만세’의 이 같은 시청률 상승은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이 드라마는 종영까지 한 회만을 남겨놓은 상황.
이날 방송에서는 재미(이보영 분)가 동우(이태성 분)와의 결혼 전제조건으로 아버지 형도(천호진 분)가 예멘 빈민 병원으로 향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충격과 동시에 슬픔에 빠지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결혼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소리쳤다.
계속해서 엇갈리는 두 사람의 애정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폼나게 살거야’는 11.0%, KBS1 ‘광개토태왕’은 16.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MBC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의 시청률이 큰 폭 상승했다.
1월 2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애정만만세’(극본 박현주, 연출 주성우)는 전국 시청률 23.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이 기록한 14.1%보다 9.0%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애정만만세’의 이 같은 시청률 상승은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이 드라마는 종영까지 한 회만을 남겨놓은 상황.
이날 방송에서는 재미(이보영 분)가 동우(이태성 분)와의 결혼 전제조건으로 아버지 형도(천호진 분)가 예멘 빈민 병원으로 향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충격과 동시에 슬픔에 빠지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결혼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소리쳤다.
계속해서 엇갈리는 두 사람의 애정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폼나게 살거야’는 11.0%, KBS1 ‘광개토태왕’은 16.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