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12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200여 협력회사를 초청해 파트너 공존공영 동반성장 간담회를 열고 공정한 거래 문화 정착, 협력회사의 실질적인 이익 증대 기여, 신뢰 최우선 경영 등 3대 실천방안을 발표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r\n신세계백화점은 12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200여 협력회사를 초청해 파트너 공존공영 동반성장 간담회를 열고 공정한 거래 문화 정착, 협력회사의 실질적인 이익 증대 기여, 신뢰 최우선 경영 등 3대 실천방안을 발표했다.\r\n김명섭 기자 msir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