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6일 경기 기흥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2012년도 신한경영포럼을 열고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 ▷미래금융트렌드에 대비하는 융ㆍ복합 경영 ▷‘따뜻한 금융’을 미래전략으로 중점 추진키로 했다. 한동우(사진) 회장은 “위대한 기업은 위기의 절정에서 탄생한다”며 경영환경이 예년만 못한 올해도 전 임직원이 합심해 최고 금융그룹의 지위를 확고히 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