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다. 아니 황홀하다. 불빛이 빚어낸 사랑의 마술처럼 세상도 아름다워질 수 있을까. 4일, 경기도 파주시 탄현에서 열리고 있는 ‘파주 프로방스 빛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불빛 황홀경을 만끽하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 / mook@heraldm.com

추위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4일 저녁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서 열리고 있는 '2011 파주 프로방스 빛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불빛들을 보며 추위를 잊은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멋있다. 아니 황홀하다. 불빛이 빚어낸 사랑의 마술처럼 세상도 아름다워질 수 있을까. 4일, 경기도 파주시 탄현에서 열리고 있는 ‘파주 프로방스 빛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불빛 황홀경을 만끽하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추위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4일 저녁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서 열리고 있는 '2011 파주 프로방스 빛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불빛들을 보며 추위를 잊은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멋있다. 아니 황홀하다. 불빛이 빚어낸 사랑의 마술처럼 세상도 아름다워질 수 있을까. 4일, 경기도 파주시 탄현에서 열리고 있는 ‘파주 프로방스 빛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불빛 황홀경을 만끽하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