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 엠게임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이 베트남에서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열혈강호 온라인’은 지난해 8월 ‘메이플스토리’, ‘오디션’ 등 국내 유명 게임들을 동남아시아 각지에서 서비스 중인 동남아시아 최대의 온라인게임 업체인 아시아소프트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아시아소프트는 지난해 12월말부터 일주일간 실시된 베트남 현지 비공개 테스트를 위해 각종 게임 관련 포털 사이트 및 미디어 광고를 통해 사전 홍보를 진행해 왔다.
한편, ‘열혈강호 온라인’은 지난 2005년부터 중국, 대만을 시작으로 태국, 일본,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해외 9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