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는 것만으로 피톤치드 수액이 소취&진정 작용을… 라쎌 ‘풋미스트’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발은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데다 수많은 혈관이 존재해 혈액이 정체되기 쉬운 매우 민감한 부위다. 특히 현대인들은 장시간 앉아서 근무를 하거나 하루 종일 서서 일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발 건강을 해치기 십상이다.

게다가 요즘과 같은 겨울철에는 두꺼운 양말과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부츠 등으로 인해 발에 습기가 차 세균이 번식할 수도 있어 각별한 발관리를 필요로 한다.

그렇다면 겨울철 건강한 발을 위해서는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발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다. 미지근한 물과 거품을 낸 세정제로 발가락 사이까지 깨끗이 씻어줘야 하며, 씻고 난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줘야 한다.

자주 통풍을 해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 부츠와 같이 번거로운 신발을 신었더라도 한 번씩 신발을 벗고 습기를 제거해줘야 세균 번식의 위험도 적고 악취도 나지 않는다. 발냄새는 땀으로 인해 불어난 발의 각질층이 분해되면서 나는 악취기 때문에 발냄새가 있는 경우라면 잦은 통풍은 필수적이다.

이 때 풋케어 전용 미스트를 뿌려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항균과 진정, 탈취의 기능을 지닌 풋케어 미스트는 땀이 많이 발생하는 여름은 물론, 습기가 차기 쉬운 겨울철까지 사시사철 발건강을 위해 사용하면 좋은 간편한 제품이다. 언제든 뿌려주기만 하면 발냄새를 제거해주는 동시에 피로하던 발에 안정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피톤치드 천연물이 함유된 라쎌의 ‘풋케어 미스트’는 인공향이나 인공색소, 인공보존제가 들어 있지 않아 더욱 건강하다. 살균력을 지닌 수액인 피톤치드로 만들어져 뛰어난 항균력을 지니고 있으며 청량감과 더불어 스트레스까지 해소되는 맑은 향이 특징이다.

귀가 후 가정에서는 풋케어 미스트와 함께 ‘풋케어 클렌저’를 사용해주면 훨씬 더 건강하게 발관리를 할 수 있다. 비누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라쎌의 풋케어 클렌저는 부드러운 거품이 발가락 사이사이에 침투해 자칫 놓칠 수 있는 구석까지 섬세하게 세정해준다. 또한 풋케어 클렌저에 함유된 피톤치드를 비롯한 각종 트러블 진정 성분이 민감성 피부에도 적합하다.

한편, 라쎌(www.lacell.kr)은 강원도립대학 창업보육센터를 통해 탄생한 브랜드로 천연 화장품에 기초한 기능성 화장품 전문업체다. 풋케어 미스트와 클렌저를 비롯한 다양한 청결제품과 허브와 약초 등 천연 추출물을 이용한 안전하고 뛰어난 기능성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라쎌의 김보라 대표는 “천연 추출물을 원료로 한 라쎌의 제품들은 자극 없이 피부 속 깊이 침투해 항균 효과와 더불어 트러블을 진정시켜줄 수 있다”며 “특히 최근 출시한 골든러시리퀴드 트러블 케어 제품들은 여드름이나 뾰루지와 같은 민감성 트러블 피부를 지닌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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