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벗고 ‘시크 민영’으로 변신했다.
패션 매거진 ‘싱글즈’의 화보를 통해 박민영은 도발적인 눈빛과 아름다운 등 라인으로 매력적인 뒷태를 공개했다. 또, 소파에 누워서 촬영한 컷에서는 걸그룹 부럽지 않은 세련된 각선미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시도한 박민영은 그동안 보여준 러블리한 모습에서 탈피, ‘팜므 파탈’ 의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박민영이 주연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KBS ‘영광의 재인’은 28일 2회 연속 방송으로 막을 내린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 /pdm@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