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7일간 TopSync ‘ORL3200HTV’ 499,000원에 단독예약 판매

최근 대형마트들의 32″ LED TV 판매경쟁이 치열하다. 지난달부터 이마트를 비롯해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등 3대 대형마트들이 일제히 국내 중소기업의 32″ LED TV 제품을 출시, 50만원대에 판매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런 배경에는 지상파 TV의 디지털 전환 추진이 있다. 2012년 12월 31일부로 지상파 아날로그 TV 방송이 종료됨에 따라 모든 TV들은 디지털로 전환돼야만 하는 것이다. 때문에 디지털 TV의 수요는 증가하는 추세지만 고가의 대기업 브랜드 TV로 바꾸기에는 금액적 부담이 커 주저하는 고객들이 많다.

대형마트들은 이런 고객층을 공략, 탄탄한 기술력을 지닌 국내 중소기업들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가격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홈쇼핑몰 GS SHOP 역시 이 치열한 전쟁에 합류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GS SHOP에서 선보일 제품은 ㈜오리온정보통신(대표 박충선, www.topsync.com)의 ‘TopSync’가 야심차게 내놓은 Full HD LED TV ‘ORL3200HTV’다.

26일(월)부터 오는 2012년 1월 1일까지 일주일간 2012대 한정 예약판매에 들어간 ‘ORL3200HTV’는 소비자가 799,0000원에서 30만원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제품의 사양 역시 매우 뛰어나다는 평이다. 백색 LED 백라이트를 사용해 밝고 선명한 고화질을 영상을 자랑하는 동시에 친환경 모니터로서 최저 소비전력 65W, 초절전 대기전력 0.3W의 절약효과를 누릴 수 있다. 게다가 별도의 취침예약이나 잠금 장체를 하지 않아도 3시간 동안 무동작할 경우 자동 전원 꺼짐 기능이 있어 에너지 절약에 최적의 효과를 보인다.

또한 5.1 채널의 풍부한 입체음향 돌비 사운드를 지원하며, 상하좌우 178도의 광시야각과 HDMI 3조, USB2.0, 컴퍼넌트 등 다양한 입력단자도 탑재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최적의 사양을 갖췄다.

한편, GS SHOP에서 진행되는 이번 론칭 특별행사는 5가지의 특별 이벤트와 함께 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기간(12월 26일~1월 1일) 내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ORL3200HTV’를 30만원 할인된 금액인 499,000원에 제공하는 ‘BIG SALE 특가’를 시작으로 KB카드 사용 시 5% 청구할인 서비스와 상품평을 작성한 모든 사람에게 적립금 1만원을 증정한다. 또한 무상서비스를 1년에서 2년으로 연장을 해주고, 리모컨도 일반리모컨에서 통합리모컨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준다.

㈜오리온정보통신 관계자는 “TopSync는 14년간 국내 자체 개발한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소비자들에게 토종브랜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에 출시한 신모델 대국민TV ‘ORL3200HTV’이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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