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회장 어준선)은 전세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를 통한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의약품은 열린의사회를 통해 가난과 질병, 전쟁으로 고통받는 세계 곳곳의 의료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을 위한 해외 무료진료에 사용된다.
안국약품 어준선 회장<사진>은 “제약기업으로서 인류건강과 생명존중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나눔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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