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와이즈오토모티브

현재 (주)와이즈오토모티브(HTTP://wise-automotive.kr)를 이끌고 있는 박재홍 대표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 미시건주립 대학(Univ. of Michigan)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자동차 전자연구소에서 GM, 포드, 볼보, 크라이슬러, 푸조 및 현대자동차 미국 기술연구센터 등과 다수의 자동차 전자분야 연구를 수행하며 쌓은 실력과 인지도를 토대로 2005년 (주)와이즈오토모티브를 설립했다.

차량 시스템 엔지니어링 기업인 (주)와이즈오토모티브는 서울대학교 자동화시스템공동연구소에 입주해 있다. 초기 서울대학교 시스템전자연구실 석ㆍ박사 학생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이 회사는 연구인력 40여명에, 14건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고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SL, 유라코퍼레이션, 경신, 국토해양부, 지식경제부 등 국내 유수의 자동차 관련 기업 및 정부기관과의 연계사업을 통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주)와이즈오토모티브는 차량용 와이어링/네트워크 부문 노이즈 저감 및 강건 설계 방안 연구를 시작으로 차량용 전자제어기(ECU)개발, 통합 및 설계 최적화 관련 연구 개발과 ADAS분야의 영상응용부문으로 사업을 확장해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시장에서도 인정을 받아 작년 미국의 Large Animal, 독일의 Fraunhofer FOKUS 및 Testing Technology와 기술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또한 세계 2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카메라기반 BSD(사각지역감지시스템)와 국내 2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LDWS(차선이탈경고시스템)의 개발은 (주)와이즈오토모티브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차량 영상응용기술 연구 강화 및 적용 분야 확대에 힘을 쏟고 있는데 박재홍 대표는 2013년 이후 범국제적인 모든 상용차의 LDWS 장착 의무화를 시발점으로 차량안전지원 관련 제품 장착이 급속히 확대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처럼 국내뿐 아니라 국제 시장에서도 인지도와 성과를 쌓아가고 있는 (주)와이즈오토모티브는 이후 2015년까지 연구개발인력을 현재보다 3배까지 늘리는 사업 계획을 발표하였다. 박재홍 대표는 “향후 보다 진보된 안전지원 제품 개발, 고연비 친환경 차량을 지향하는 관련 기술 연구 개발 등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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