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솔루션 및 서비스 공급업체인 다우데이타(대표 고윤홍, 032190)는 DB보안 선두기업인 웨어밸리데이타(대표 김민숙)와 중소기업용도의 DB보안 제품 ‘샤크라-S’에 대한 총판 협정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웨어밸리데이타’는 샤크라-S의 제조사인 ‘웨어밸리’의 국내판매법인으로 다우데이타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채널망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준용사업자 대상 고객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다우데이타는 1500여개 파트너사와 협력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고 기존 제품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차별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다우데이타는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사업부문에서 Symantec-DLP, Estsoft-SecureDisk, 소프트포럼-Xecure DB, Coolservice, 관련 사업 외에도 웨어밸리 DB 접근제어 솔루션(Chakra SMB)을 기반으로 정보보호 전 영역에 대해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되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한 내부적으로 개인정보보호 시장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웨어밸리 제품을 대상으로 한 사업분야의 높은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