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13억8600만원(부가세 포함) 규모의 한국전기안전공사 지방이전 신사옥건립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는 희림의 지난해 매출액(1603억9743만1919원) 대비 0.86%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올 12월19일부터 2012년 5월16일까지이다. 판매 및 공급지역은 전라북도 완주군이다. 이번 계약은 희림외 1개사가 공동수급한 건으로 총 계약금액 19억8000만원 중 희림 분 7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향후 변동될 수 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