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서초구청에서 어린이들이 소망나무에 자신의 소원을 적은 과일모양 종이를 매달며 활짝 웃고 있다. 서초구는 풍요로운 과실을 이웃과 나눈다는 의미로 기부를 한 시민들에게 과일 모양의 종이에 소망을 적어 걸어두는 소망나무를 내년 1월말까지 운영한다.
[사진=연합뉴스]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청에서 어린이들이 소망나무에 자신의 소원을 적은 과일모양 종이를 매달며 활짝 웃고 있다. 서초구는 풍요로운 과실을 이웃과 나눈다는 의미로 기부를 한 시민들에게 과일 모양의 종이에 소망을 적어 걸어두는 소망나무를 내년 1월말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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