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오른쪽 세번째) 국무총리가 9일 오전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서민생활대책점검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김 총리를 비롯해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권재진 법무부 장관,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김황식 국무총리가 9일 오전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서민생활대책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2.09\r\n김황식 국무총리가 9일 오전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서민생활대책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2.09\r\n김황식(오른쪽 세번째) 국무총리가 9일 오전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서민생활대책점검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김 총리를 비롯해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권재진 법무부 장관,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김황식 국무총리가 9일 오전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서민생활대책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2.09\r\n김황식 국무총리가 9일 오전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서민생활대책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2.09\r\n김황식(오른쪽 세번째) 국무총리가 9일 오전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서민생활대책점검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김 총리를 비롯해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권재진 법무부 장관,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