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068270)은 우크라이나 보건당국으로부터 진행성 여포성 림프종 환자에서 Cyclophosphamide,Vincristine 및 Prednisone (CVP)과 각각 병용 투여된 CT P10과 맙테라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하는 제 3상, 무작위배정, 평행군, 활성-대조, 이중-눈가림에 관한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임상시험의 목적은 CT-P10과 맙테라간의 약동학적 동등성을 입증하는 것으로, 또한 맙테라와 비교하여 CT-P10의 장기 유효성, 약력학 및 전반적인 안전성을 평가하는 것”이라며 “진행성 여포성 림프종에서의 대규모 제 3상 글로벌 임상을 27개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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