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점 예스24와 롯데시네마가 지난 4일 서울 인사동에서 공동 개최한 ‘3000원이 전하는 희망, 2011 희망트리 캠페인-책나눔 마당’ 참가자들이 책을 쌓아 만든 ‘희망트리’ 앞에서 책을 소개하고 있다. 이 행사는 3000원을 기부하면 책 또는 크리스마스카드를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기부금은 전액 굿네이버스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r\n예스24는 4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에서 롯데시네마와 공동으로 3천원 기부시 도서를 증정하는 책나눔 마당을 열었다. 모금액은 전액 굿네이버스에 전달된다.\r\n김명섭 기자 msiron@\r\n예스24는 4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에서 롯데시네마와 공동으로 3천원 기부시 도서를 증정하는 책나눔 마당을 열었다. 모금액은 전액 굿네이버스에 전달된다.\r\n김명섭 기자 msiron@\r\n인터넷 서점 예스24와 롯데시네마가 지난 4일 서울 인사동에서 공동 개최한 ‘3000원이 전하는 희망, 2011 희망트리 캠페인-책나눔 마당’ 참가자들이 책을 쌓아 만든 ‘희망트리’ 앞에서 책을 소개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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