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023410)은 하이마트의 대주주로서 금번 하이마트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새롭고 투명한 하이마트로 재탄생 시키기 위해 하이마트 지분 공동 매각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하이마트의 최대주주인 유진기업, 2대주주인 하이마트 선종구 회장 및 3대주주인 에이치아이컨소시엄투자목적회사가 공동으로 지분 매각을 추진하며 공개매각방식으로 공정하고, 신속하게 추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지분 매각을 통해 하이마트의 투명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담보할 수 있는 능력과 비전을 가진 주인을 찾아 새롭고 투명한 하이마트로 재탄생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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