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사고로‘ 마의 도로’라는 오명을 쓴 서울 내부순환도로에서 서울시 도시안전본부 관계자 등이 공동 조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28일 오전 1시25분 성동방향 홍은램프에서 1.2t 트럭이 15m아래 세검정로로 추락, 운전자가 숨졌고, 30일 오전 4시14분에는 성산방향 홍제램프 합류 곡선구간에서 1t 냉동탑차가 20m 아래 홍제천변 산책로로 추락, 운전자가 사망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02\r\n2일 오전 서울시 도시안전본부가 지난 28일과 30일 내부순환도로에서 트럭 추락사고에 대해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n28일 오전 1시25분 성동방향 홍은램프에서 1.2t 트럭이 15m아래 세검정로로 추락, 운전자가 숨졌고, 30일 오전 4시14분에는 성산방향 홍제램프 합류 곡선구간에서 1t 냉동탑차가 20m 아래 홍제천변 산책로로 추락, 운전자가 사망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02\r\n연이은 사고로 ‘마의 도로’라는 오명을 쓴 서울 내부순환도로에서 서울시 도시안전본부 관계자 등이 공동 조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