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연찬회에서 ‘홍준표 대표 체제’가 재신임을 받았지만, 당내에서는 연일 홍 대표의 자진 사퇴 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퇴진 요구가 쏟아진 1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홍 대표가 엉거주춤한 자세로 자리에 앉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1일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홍준표 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2.01\r\n의원연찬회에서 ‘홍준표 대표 체제’가 재신임을 받았지만, 당내에서는 연일 홍 대표의 자진 사퇴 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퇴진 요구가 쏟아진 1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홍 대표가 엉거주춤한 자세로 자리에 앉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
1일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홍준표 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2.01\r\n의원연찬회에서 ‘홍준표 대표 체제’가 재신임을 받았지만, 당내에서는 연일 홍 대표의 자진 사퇴 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퇴진 요구가 쏟아진 1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홍 대표가 엉거주춤한 자세로 자리에 앉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