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겨울방학을 앞두고 증가하는 자유여행객을 사로잡기 위한 ‘마이스토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오는 12월 4일까지 3주간 풍성한 혜택과 특전을 제공한다.
4회째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모두투어 홈페이지와 전국의 여행사에서 모두투어 자유여행 상품인 ‘마이스토리’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2월 4일까지 모두투어 자유여행 상품을 예약하는 경우 추첨을 통해 예약자 100명에게 아웃백 상품권 및 롯데백화점 1만원권 상품권 1인당 1매 증정과 유럽 여행 예약자에게는 출발일 기준 50일전 예약 시 1인당 최대 5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등 지역별, 상품별 각기 다른 특전이 제공된다.
▲ 호주
호주 자유여행 상품을 구매할 경우 가장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우선 박람회 기간에 호주상품을 3인 이상 예약 시 스타벅스 또는 아웃백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고, 조기예약자에게는 시드니 교통패스와 숙소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에어텔은 출발일 기준 60일전 조기예약 시 시드니 교통패스를 증정하고, 배낭여행은 출발일 기준 30일전 조기예약 시 시드니 교통패스 증정을 비롯하여 골드코스트 지역 호텔을 3성에서 4성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또한 예약자 전원에게는 여행가방 보호커버를 증정한다.
▲ 중국/동남아시아
박람회 기간인 12월 4일까지 방콕,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발리, 푸켓, 코타키나발루, 홍콩, 마카오, 타이완 등의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가이드북이 제공된다. 코타키나발루의 경우, 성인 2인에 동반되는 아동 1인에게는 성인요금의 반값으로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일본 자유여행자들에게는 출발일 기준 50일전 예약 시 1인당 3만원의 할인 혜택과 미주상품 이용자에게는 커플T와 피크닉매트 그리고 여행책자를 증정한다.
개별여행그룹 이진수 차장은 “자유여행의 특성 상 조기예약자에게 좀 더 많은 혜택이 주어지니 박람회 기간동안 동안 빠른 결정을 한다면 알찬 방학과 휴가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서병기 기자/wp@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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