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이 광고주 아식스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희망 운동화 전달식을 가졌다.
제일기획은 우리 이웃들에게 아식스 운동화 100켤레를‘희망 운동화’란 이름으로 전달했다. 제일기획은 광고주와 비즈니스를 만들어가는 업의 특성을 살려 광고주와 함께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아이디어,‘제일 좋은 친구들’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제일 좋은 친구들은 제일기획이 광고대행 중인 광고주 제품을 도움이 필요한 개인 및 단체에 기부하는 구조다. 이 과정에서 제품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광고 메시지가 재(再)전파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아식스광고모델 하지원씨가 시각장애인 마라토너에게 운동화를 기부하고 있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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