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제23회 아산상 대상으로 ‘글로벌케어’(회장 박용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산재단에 따르면 국내 최초의 국제의료구호기관인 글로벌케어는 1997년 출범 이후 14년간 열악한 의료 환경의 후진국이나 재해지역 등 세계 곳곳에 의료진을 파견, 13만5000여명에게 긴급 구호활동을 벌였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제23회 아산상 대상으로 ‘글로벌케어’(회장 박용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산재단에 따르면 국내 최초의 국제의료구호기관인 글로벌케어는 1997년 출범 이후 14년간 열악한 의료 환경의 후진국이나 재해지역 등 세계 곳곳에 의료진을 파견, 13만5000여명에게 긴급 구호활동을 벌였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제23회 아산상 대상으로 ‘글로벌케어’(회장 박용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산재단에 따르면 국내 최초의 국제의료구호기관인 글로벌케어는 1997년 출범 이후 14년간 열악한 의료 환경의 후진국이나 재해지역 등 세계 곳곳에 의료진을 파견, 13만5000여명에게 긴급 구호활동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