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헤어’는 우리나라 미용 100년사를 재조명하고 미용업계 종사 100만 시대에 맞춰 헤어스토리를 대중 예술로 전환시킨 뮤지컬이다. 이에 걸맞게 무한경쟁 시대에 걸 맞는 미용 산업의 현주소, 그리고 젊은이들의 꿈과 열정을 그린 작품이다. 와플 마제스티는 연습기간과 공연 당일 ‘드림헤어’ 출연진과 스텝들을 위해서 벨기에 정통의 맛을 간직한 와플을 후원했다.
드림헤어 공연의 프로듀서와 김영호의 상대역을 맡은 개그맨이자 교수인 김성규씨는 공연 당일 맛본 와플 마제스티의 와플은 너무나 달콤했다고 전했다.
‘와플 마제스티 카페’는 양재동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압구정지점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와플 마제스티(www.mjwaffle.co.kr) 카페는 오랫동안 IT와 패션 해외사업을 해온 본사의 탄탄한 지원으로 올초부터 벨기에를 오가며 벨기에의 정통 와플맛을 그대로 재현하는데 성공했다.
10월에 론칭한 와플 마제스티 카페 압구정 지점이 인기가 있는 이유는 벨기에 브뤼셀 정통 와플 맛을 그대로 재현했기 때문이다. 와플머신 제조기술과 원료를 벨기에 브뤼셀 현지에서 그대로 들여와서 다른 와플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맛을 제공하고 있다. 숙성된 반죽과 펄슈가의 독창적인 배합기술로 인해 뛰어난 맛과 함께 벨기에 카페에 온듯한 느낌을 받을수가 있다.
최근 소자본 창업시장과 고비용 프랜차이즈 사업 중에서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것이 예비창업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소자본 창업이다. 와플 마제스티 카페는 소자본 창업이면서도 카페 형태의 도입과 함께 매출 증대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개념의 테이크 아웃 멀티 카페형이다.
창업비용을 최소화 하고 인건비 절약을 고려하면서도 수익성이 좋은 핵심 메뉴 구성과 효율성과 조리시스템이 간편하고 편리성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다양한 연령층에서 좋아하는 바삭하면서도 쫀득한 벨기에식 정통 와플과 커피와 함께 아이스크림과 과일, 생크림등을 즐길수 있다.
또한 와플과 함께 아이스크림, 음료수 등을 세트 메뉴로 하여 기존 타업체들과 차별화된 이미지와 경쟁력을 가진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점포형태는 5~10평형이 주를 이루며 로드샵과 샵인샵, 백화점(마트), 전문식당가, 푸드코트, 영화관등 다양하게 입점할 수 있다.(02-578-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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