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SPA브랜드 코데즈컴바인(047770ㆍ대표 박상돈)이 10월 21일 대구봉무동에 26번째 직영점을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대구봉무점은 대구동성로점에 이어 대구지역에 2번째로 오픈하는 직영점으로 매장의 판매 면적은 약 200평 규모로 매장 1층은 코데즈컴바인 우먼, 씨코드, 키즈, 이너웨어, 액세서리로 2층은 베이직플러스, 진, 하이커, 포맨, 그리고 10월에 출시한 옴므까지 코데즈컴바인의 10개 라인이 모두 들어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원 스톱(one-stop)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풀 컨셉 패밀리 스토어이다.
회사 관계자는 “봉무점은 국내 최초의 라이프스타일센터(LSC)를 표방한 롯데몰이 인접해있고 2015년 이시아폴리스가 완공되면 인구 수십만명이 거주하는 명품 신도시로 제 2의 동성로처럼 상권이 활성화될 것이다. 또한 고속도로 인근이라 대구도심은 물론 자동차로 50분 이내 거리인 구미ㆍ포항ㆍ경주까지 고객까지 포괄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할 때 향후 연매출 3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대구에만 직영점 1개, 백화점 7개, 대리점 3개, 상설점 2개와 이번에 오픈한 봉무점을 포함해 총 14개점을 운영 중이다.
구본정 기자/bonjk@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