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의원회관에서 27일 오전 국내 최초의 클린디젤 택시 시범사업에 관한 글로벌포럼과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클린디젤 보급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이명규 한나라당 의원과 전국택시연합회 박복규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클린디젤 택시의 미래에 관해 심도깊은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의원회관 앞에서 클린디젤 택시 언론공개 행사가 열려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다. 이명규 의원 등의 참석자들이 차량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