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로직(048870)은 운영 및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BW 발행 목적에 대해 운영자금 20억원과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80억원 조달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사용과 관련 “현재로서는 관련된 내용은 공개하기 힘든 상황이다. 인수합병(M&A) 관련 자금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번 사채발행은 사모 방식으로 이뤄지며, 현대스위스2상호저축은행과 현대스위스3상호저축은행을 대상으로 각각 50억원씩이 발행된다.
사채의 표면 이자율은 2.5%, 만기 이자율은 6.5%이며, 만기일은 오는 2014년 10월27일이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