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금을 사회에 기부하고 특정 봉사에 참여하는 것만이 사회공헌의 전부는 아니다. 백행의 근본이라는 효(孝)의 실천이 부모에 대한 문안인사부터 비롯되듯 사회공헌 역시 해당산업의 발전을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해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각 해당산업 분야에서 국가경쟁력 강화와 사회복지수준 향상에 땀 흘리며, 지역발전·사회봉사·기술증진·인재육성·환경개선 등에 공헌하고 올해를 빛낸 이들이야말로 21세기 대한민국의 눈부신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함으로써 국민들과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자랑스런 인물의 표상이 되고 있다.
숱한 고난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현재의 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하며, 글로벌 무한경쟁시대에 당당히 맞서 각 해당산업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는 사회공헌 대상의 주역들은 21세기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나침반 역할을 한다해도 부족함이 없다.
또한 이들의 끊임없는 자기쇄신 노력, 연구개발 의지, 미래비전 전략 등은 21세기 대한민국의 눈부신 성장을 위한 신성장동력이 될 전망이다.
기획취재팀=이수곤·권남근 기자/ssop@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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