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기우가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이기우는 27일 오전 11시 서울 청담 CGV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군대 가기 전에도 워낙 운동을 좋아하긴 했다”며 “군대에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보니 몸매가 더 좋아지더라”며 탄탄한 몸매의 비결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어 “친구들과도 운동을 자주 하는 편이다. 최근에는 서핑 장면을 촬영하다가 한 쪽 어깨가 다쳤다. 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참여한 마라톤경기에도 한 쪽 어깨만 써서 달렸다”며 스포츠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울러 이날 이기우는 영화 ‘달콤한 거짓말’에서 호흡을 맞춘 정정환 감독에 대해 “웃음코드가 굉장히 독특하신데 남들이 받아들일 때도 거부감이 없다”며 극찬했다.

한편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tvN 월화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는 미모와 개성으로 무장한 꽃미남들과 그들에 둘러싸인 여주인공이 라면가게를 함께 운영하며 펼치는 좌충우돌 로맨스와 를 담은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이슈팀 양지원 기자/ ent@issu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