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과 일본 최고의 아이돌그룹 AKB48이 만났다.

장근석은 일본의 뷰티 브랜드 에스테틱TBC의 새 광고모델로 발탁돼 AKB48의 마에다 아츠코, 오오시마 유코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들이 함께 한 광고는 내달 7일 일본 전역에 온에어된다.

이번 TBC 새 광고 모델로 발탁된 것에 대해 장근석은 “모델로 발탁되어 남성들의 대표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기쁘다. 한국과 일본의 남성이 아름다워지도록 내가 제1선에서 열심히 하고 싶다”고 전하며 AKB48 두 멤버에 대해 “굉장히 예쁘시다. 일본의 문화를 공부하고 있고, AKB48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다. 두 분 사이에 내가 서 있으니 AKB48 팬들에게 죄송한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장근석이 새 얼굴이 된 에스테틱TBC는 일본 국민 그룹 ‘SMAP’의 키무라 타쿠야, 세계적인 스타 빅토리아 베컴 등을 기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사진 제공=트리제이컴퍼니] 장근석(가운데/ 배우)
[사진 제공=트리제이컴퍼니] 장근석(가운데/ 배우)

한편, 장근석은 현재 윤석호 PD의 신작 드라마 ‘사랑비’에서 타이틀롤을 맡아 1인2역을 연기하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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