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등급제가 실행될 경우 국내 타이어업계는 중국의 저가 공세에서 벗어나 고품질화를 통한 새 활로 개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은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생산라인 모습.


kate0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