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구루데브 라빈드러나트 타고르 흉상 제막식이 열려 박희태 국회의장과 미이라 쿠마르 인도하원의원의장이 박수를 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 18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구루데브 라빈드러나트 타고르 흉상 제막식이 열려 박희태 국회의장과 미이라 쿠마르 인도하원의원의장이 박수를 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18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구루데브 라빈드러나트 타고르 흉상 제막식이 열려 박희태 국회의장과 미이라 쿠마르 인도하원의원의장이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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