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설록 직영 다원 도순이 국내에서 가장 먼저 녹차잎 수확에 들어갔다. 제주는 중국의 황산, 일본의 후지산과 더불어 세계 3대 녹차 생산지로 손꼽힌다. 이날 다원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채엽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햇 녹차 잎을 직접 따보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4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설록 직영 다원 도순이 국내에서 가장 먼저 녹차잎 수확에 들어갔다. 제주는 중국의 황산, 일본의 후지산과 더불어 세계 3대 녹차 생산지로 손꼽힌다. 이날 다원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채엽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햇 녹차 잎을 직접 따보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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