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한시적으로 개방되는 동해 최북단 저도어장의 올해 첫 조업이 이뤄진 4일 새벽 해경 경비함의 출발 사이렌이 울리자 점호를 받고 어로한계선상에서 대기 중이던 어선들이 서로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전속력으로 질주해 어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어장 / <포토뉴스>동해 최북단 저도 어장 개방/ 수산업
어장 / <포토뉴스>동해 최북단 저도 어장 개방/ 수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