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콤(015710)이 최근 코레일공항철도에서 발주한 10억 규모의 ‘수도권 통합환승할인 적용을 위한 AFC시스템 2차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최근 네트워크시스템 외에도 LED까지 사업을 확장한 데 이어 시스템 통합(SI:System Integration)사업에서도 값진 결실을 맺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주를 계기로 코콤만의 독자적인 솔루션을 통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의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민 기자/suntopia@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