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오늘부터 미래포럼 개최
워즈니악 등 대거 참석 리비아 사태와 환율전쟁 등 지구촌 경제가 직면한 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MBN이 ‘2011 세계 경제와 미래 포럼(World Economy and Future Forumㆍwww.weff.co.kr)’을 연다.
이번 포럼은 ‘G20 정상회의 이후 세계 경제 질서 재편, 미래 금융과 산업 전망’을 주제로 2일 오후 5시30분 VIP 라운드 테이블을 시작으로 3일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비센테 폭스 전 멕시코 대통령,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공동창업자, 비즈 스톤 트위터 공동창업자, ‘화폐전쟁’의 저자 쑹훙빙 등이 참석한다.
2일 VIP 라운드 테이블에는 G20 의장국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폭스 전 멕시코 대통령과 사공일 G20 서울정상회의 준비위원장이 주도하는 좌담회가 열린다.
새로운 국제체제(new global governance)로서 G20 성과와 역할을 평가한다.
오연주 기자/oh@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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