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011370)은 특별관계자의 장내 주식처분으로 최대주주 지분 감소로 인해 제산장학문화재단에서 대왕레미콘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다고 16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대왕레미콘의 소유주식비율은 12.78%이다. 서한은 155원(-7.47%) 떨어진 1920원으로 마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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