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주얼리호를 납치한 소말리아 해적이 1일 사흘째 조사를 받기 위해 수사본부가 있는 남해해양경찰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해적사건 특별수사본부는 해적들이 삼호주얼리호의 항로를 미리 파악한 뒤 표적 납치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납치 전 과정에 대해 면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