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임직원 30여명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지난 1월 31일 서울 성동구 성동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지적장애인들과 함께 전과 떡 등‘ 설차례 음식’을 만들며 따뜻한 온정의 시간을 가졌다.

한화건설 임직원 30여명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지난 1월 31일 서울 성동구 성동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지적장애인들과 함께 전과 떡 등 ‘설차례 음식’을 만들며 따뜻한 온정의 시간을 가졌다.
한화건설 임직원 30여명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지난 1월 31일 서울 성동구 성동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지적장애인들과 함께 전과 떡 등 ‘설차례 음식’을 만들며 따뜻한 온정의 시간을 가졌다.

test1001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