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이 스무디음료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SPC그룹은 28일 인천공항 3층 출국장 인근에 스탠딩형 매장 스무디음료 전문점 잠바주스(Jamba Juice) 1호점 ‘인천공항점’을 오픈했다.
이날 문을 연 인천공항점은 미국 잠바주스가 외국에 간판을 올린 해외 진출 1호점이다. 이 매장에선 과일, 주스, 요거트, 소르베를 비롯한 스무디와 과일주스, 기능성 영양 보충제 부스트(Boost), 샐러드, 샌드위치, 유기농 차 등 20여종의 상품을 취급한다.
SPC그룹은 올해 상반기 중 강남역과 코엑스 인근에 직영점 3개를 추가 출점할 예정이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