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코스닥시장 이전 상장한 알엔투테크놀로지가 이틀 연속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46분 현재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전날보다 13.60% 내린 7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지며 하한가로 곤두박질 쳤지만 여전히 공모가(5800원)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한 알엔투테크놀로지는 2002년 3월 설립된 세라믹 소재 전문기업으로 작년에 102억 5600만원의 매출에 16억 96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현재 이동통신 장비 부품을 공급 중이며 인쇄회로기판(PCB) 재료를 플라스틱에서 세라믹으로 대체한 MCP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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