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엠넷 ‘쇼미더머니5’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른 래퍼 면도의 ‘다이아몬드수저’ 집안이 화제가 되고 있다.

면도는 최근 TV캐스트에서 방송되는 ‘래뻐카’에서 “내 아버지는 치과의사, 어머니는 제약회사 부사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부모님이 래퍼가 되는 것을 반대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대해 ”부모님께서 어떤 취미든 밀어줄 테니까 프로처럼 해라”고 답했다.

한편 면도는 삼성 등 명문가 자재들만 다닌다는 영훈 초등학교를 졸업, 이후 수재들이 모인 대일외고를 졸업했다.

또 그는 오는 9월 미국 조지 워싱턴대학교를 입학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엘리트’의 면모를 뽐냈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은 “이 정도면 금수저를 넘은 다이아몬드수저급 집안 아니냐”며 부러움을 표현했다.

한편 면도는 랩 오디션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5’에서 화려한 실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으며 강력한 우승후보 대열에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