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트베이직은 최대주주가 에모다 외 8인에서 우성아이앤씨 외 7인으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30.96%(376만7183주)이다.

회사측은 “변경전 최대주주 에모다가 특수관계인 우성아이앤씨로 피흡수합병 소멸돼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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