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지아가 현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JYP는 20일 “지아가 이날부로 JYP와 계약이 종료됐다”며 “오랜 기간 함께해 온 지아의 앞날을 응원, 더욱 번창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지아는 중국 출신 멤버로 2010년 미쓰에이의 ‘베드걸 굿걸’로 국내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아의 계약 만료로 근 5년간 함께 활동해 온 4인조 미쓰에이는 더이상 볼 수 없게 됐다.
지아와 달리 페이는 재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미쓰에이는 수지, 민, 페이 3인 체제로 멤버 구성을 재편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