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IHQ의 뷰티프랜차이즈 ‘두쏠뷰티(DuSol Beauty)’는 최근 3개월 간 국내 6개의 신규지점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쏠뷰티 매장 수는 헤어숍, 웨딩숍 가맹점과 직영점을 포함해 19개로 늘어나게 됐다.
두쏠뷰티는 올해 들어 사업권역을 서울ㆍ경기지역에서 부산지사, 대전지사로 넓혔고, 강릉, 전주, 대구에는 웨딩라이센스 계약을 맺는 등 전국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싱가포르 1호점에 이어 2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고,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의 해외 국가로의 진출도 검토 중이다.
두쏠뷰티는 가맹점들에게 기존 이미용 프랜차이즈와는 차별화된 헤어, 메이크업, 네일, 패션 등 토탈뷰티 컨설팅 교육을 실시하면서, IHQ의 다양한 마케팅 콘텐츠들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두쏠뷰티 관계자는 “IHQ의 다양한 컨텐츠, 브랜드마케팅과 두쏠뷰티의 차별화된 ‘콜라보레이션’ 전략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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