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CT 전신 암 검사, 최대 45% 할인
[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검진 및 성형외과 할인 이벤트와 카네이션 증정 이벤트인 ‘러브 더 카네이션’을 실시한다.
건강검진 할인 이벤트는 전신 암 검사, 면역검사를 위주로 진행되며, 최대 45% 할인된 금액으로 검진이 가능하다.
특히 전신 암 검사의 경우, 일반적인 암 진단 검사 중 조기에 암을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는 PET-CT 검사로 진행된다. 성형외과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눈꺼풀 처짐 개선 및 눈매교정을 위한 상안검, 하안검 수술은 약 40% 할인되며 팔자주름이나 처진 턱살 개선에 효과적인 리본 리프팅을 약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 증정 이벤트도 마련된다. 6일 병원을 찾은 외래 환자와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1천 송이 카네이션 증정과 대형 카네이션 떡케이크 나눔행사를 마련했다.
이는 H+양지병원이 올해 2차 개인 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위암 및 대장암 수술 적정성 평가 1등급 병원으로 지정된 것에 대한 감사 의미를 담은 것이다.
H+양지병원 김상일 병원장은 “이번 가정의 달 이벤트는 부모님께 건강을 선물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신 암 검사와 면역검사 할인 이벤트로 선별해 준비했다”라며“카네이션 증정 이벤트를 통해 병원을 찾은 환자들의 얼굴에 꽃처럼 밝은 미소가 번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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