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부방은 계열사 부산방직공업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부방과 부산방직공업의 합병비율은 1대 1.3832512이며 합병기일은 8월 1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18일이다.

회사측은 “그룹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 완료 및 경영시스템의 선진화를 추구해 그룹 내의 비효율적인 요인을 최소화하고, 지배구조의 개선 및 효율성을 증대시킴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 및 주주이익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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