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국 팝스타 리타 오라가 중요부위가 노출되는 사고가 새삼 회자되고 잇다.

과거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리타 오라, 의상 불량” 이라는 제목으로 한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리타 오라의 최근 모습을 담아 찍은 것으로 리타 오라는 중년 남성의 뒤에서 친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너무나도 짧았던 초미니 의상때문에 몸을 숙인 리타오라의 하의가 그대로 카메라에 담겨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특히 팬티를 입지 않아 민망부위가 그대로 드러난 것.

한편, 리타 오라는 이전에도 속옷 노출이 카메라에 찍히는 등 짧은 의상으로 여러번 곤혹을 치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