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일진공은 사진기ㆍ영사기 및 관련장비 제조업체인 하이비젼시스템 주식99만주를 현금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99억99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9.48%에 해당한다.

취득 후 지분율은 6.21%(99만주)이다.

회사측은 “사업다각화 및 사업시너지 제고를 위한 취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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