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런치/디너 1만원 이상 결제시 최대 5000P 적립
전월 실적 관계없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는 아침ㆍ점심ㆍ저녁 식사비용 결제시 롯데 멤버십포인트인 ‘L.POINT’를 최대 5000점 적립해 주는 삼시세끼 타임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4월 한 달 간 모닝타임(7~9시)ㆍ런치타임(11~14시)ㆍ디너타임(18~22시)에 편의점 또는 요식업종에서 1만원 이상 7회 이상 이용 시 L.POINT를 1000점 적립해 준다.
15회 이상 이용 시 L.POINT를 5000점 적립해 준다.
이번 이벤트는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롯데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ㆍ모바일 홈페이지와 스마트롯데 앱, ARS(1899-3993)에서 응모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 2월부터 진행된 ‘삼시세끼 타임 이벤트’는 전월 실적을 따지지 않고 쉽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이벤트 시작 2달만에 누적 응모 회원수 6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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