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는 14일 현대인재개발원에서 ‘청년뉴딜’사업에 참여하는 도내 특성화고 출신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경기청년뉴딜 취업캠프’를 실시했다.
15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서는 중소기업CEO와의 만남, 취업목표설정, 입사서류작성, 모의면접, 채용동향 등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실시한다.
‘청년뉴딜’은 경기도내 대학 및 특성화고 출신 35세 미만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추진해온 도의 대표적인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처음 사업을 추진한 지난 2005년부터 매년 76%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달성해왔다.
박덕진 경기일자리센터장은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최고의 명품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